[국내 증시] 외인 2.6조 매도에 코스피 6,803선 급락·환율 1,340.4원 안착… 삼성전자 실적 D-1 속 케이씨텍·빛과전자 강세
국내 증시 마감 & 글로벌 매크로 심층 분석 | 오후 8시 기준[2026년 10월 7일(수)][국내 증시 뉴스] 외인 2.6조 매도에 코스피 6,803선 급락·환율 1,340.4원 안착… 삼성전자 실적 D-1 속 케이씨텍·빛과전자 강세오늘(10월 7일 수요일) 국내 증시는 내일(8일) 예정된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외국인의 역대급 2조 6,000억 원 '매도 폭탄'이 쏟아지며 큰 폭의 조정을 받았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7.49포인트(-1.98%) 급락한 6,803.90에 마감하며 6,800선을 턱걸이로 지켜냈습니다. 삼성전자(-1.29%, 26만 8,500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외국인의 집중적인 차익실현이 출회되었으나, 개인이 2조 원..
금융권 연쇄 해킹 사태 보안 관련주 분석
9월 말부터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시중은행, 저축은행, 캐피탈사까지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연달아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번 공격은 핵심 전산망이 아니라 외부에 열려 있는 웹·API 접점과 모집인·직원용 시스템을 노린 것이 특징입니다.그래서 시장에서는 웹방화벽, 접근통제, 관제, 암호화 분야 보안 상장사들을 다시 주목하고 있습니다. 사건과 연결되는 정도에 따라 4개 분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사태 한눈에 보기유출 확인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BNK부산은행, 현대캐피탈, 예가람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등 7곳(10월 4일 보도 기준)규모약 6만 6천 명. 신한은행 2만 5,729명, 예가람저축은행 약 4만 명 등(웰컴저축은행은 법인고객 정보)공격 통로대출모집인 전용 조회 서비스, 직원용 업무지원 시스템..